하루의 이야기: 나의 친구 행운이

오늘은 저에게 가장 친한 친구인 행운이에 대한 글을 적어보았어요 2008년, 초등학교 4학년때 따돌림과 폭력에 당하고 살아와서 많은 외로움과 우울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저에게 토끼를 선물하게 되었는데, 저는 그 친구를 행운이라고 불러주었어요 행운이는 많이 얌전하고 가만히 있는 토끼였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행운이만 보면 행복하고 힘을 내 주는 그런 토끼였어요. 저를 보면 인사해주고 가끔 놀아주고 그러기 때문이에요. 유일한 … More 하루의 이야기: 나의 친구 행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