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사쿠라 이벤트 리스트 스킨

기존에 있는 이벤트 스킨을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타일 색상을 #FFFFFF 로 하고, 글자 색상을 #ED597C 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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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이야기: 오버워치의 역할 고정 시스템에 대해

이번에도 저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네요 이번 오버워치에는 본서버에서 역할 고정 베타 경쟁전을 활성화 시켰는데. 이 시스템은 돌격군 2명, 공격군 2명, 지원군 2명으로만 고정 시켜서 플레이 하는 경쟁전 모드이에요 역할 고정 시스템이 생긴 이유 이전 오버워치 경쟁전 시스템은 2시즌 부터 17시즌 까지 역할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영웅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이것이 문제가 되는게, 팀의 분열 […]

OBS에서 내장 그래픽으로 인코딩 방법

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이번에는 OBS로 컴퓨터 1대 (원컴)으로 방송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외장 그래픽가 아닌 내장 그래픽으로 이용해서 원할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Intel CPU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AMD CPU는 대다수의 제품이 내장 그래픽이 탑재되지 않았기 때문에 방법이 다를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어요! AMD 제품 중에 APU만 작동 될 수도 있습니다. […]

하루의 이야기: 호스피스 마지막날

오늘 1월 29일, 아래아 한글을 가르치고 호스피스에 일찍 왔어요 어제는 아버지가 섬망이 생겨서, 많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오늘은 다행히 수면제를 놔둬서 그런지 잘 주무시고 있었던 것 같았어요. 다만 안타깝게도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라서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오늘은 어머니랑 즐거운 대화를 하고 별 일 없이 무사히 잘 있을것 같았는데, 갑작스럽게 안 좋은 소식이 생겨버렸어요 상태가 위태로워서 1인실 […]

하루의 이야기: 호스피스 3일차

즐거운 마음으로 3일차 시작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점심을 간단하게 빵으로 먹고, 어머니가 보낸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하루야, 오늘은 변비약을 챙겨와 즐 수 있니? 그래서 저는 거실에 있는 변비약을 가방에 잘 챙겨 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어요. 어제 버스가 너무 흔들려서 멀미가 날 정도였기 때문에 오늘은 맨 앞에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무시는 아버지, 그리고 편지 무사히 파주병원으로 도착하고 오늘도 […]

하루의 이야기: 호스피스 2일차

2일차, 시간은 빠르네요 오늘은 새벽에 잠이 잘 안와서 늦게 자버리고 한 오후 12시 쯤에 깼는데, 제 휴대폰을 보니 어머니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셨더라고요 하루~ 혹시 신지로이드 약통을 가져와 줄 수 있어? 다름아닌 약통을 가져와달라는 메시지가 와서, 저는 급히 일어나고 약통 챙겨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파주라서 그런지 많이는 춥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버스를 타고 1시간 50분 정도 걸려서 […]

하루의 이야기: 호스피스 1일차

갑작스레 상태가 안 좋아진 우리 아버지 얼마 전까진 괜찮았던 우리 아버지가 갑작스레 상태가 안 좋아지셔서 급히 국립암센터로 응급실로 보내드렸으나, 이미 위독한 상태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소식을 들어 저는 그만 눈물을 흘렸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행복을 드리기 위해 저는 어떻게든 눈물을 흘리지 않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어요. 추억 이야기라든가, 아니면 코코 (2017)을 보여드릴까… […]